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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카울리의 뉴 위시워시 워크북을 드디어 만나보게 되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금박사님 세미나에서 뉴위시워시 워크북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가 있었는데요..
파닉스를 어느정도 공부 한 친구들, 파닉스를 배워서 읽을 수는 있으나 의미 이해가 어려운 친구들, 말하기와 읽기의 차이가 큰 아이들을 대상으로 이 책을 한번 다루면 좋다고 말씀하시네요..
미국 초등 핵심 어휘(500~600)의 근간이 되는 37개의 phonogram(표음 문자)을 습득할 수 있게 되어, 단어를 분석하고 해독하는 능력을 기르게 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 누차 말씀하십니다..
패턴으로 인식한 단어는 가지를 뻗으며 더 많은 어휘를 해독 할 수 있게 되고, 외우기식의 단어 확장과는 비교도 안된다고 하시니...모험아닌, 모험을 선생님만 믿고, 또 해봐야겠지요^^
선생님께서 간단히,
caterpillar 단어를 쓰시고, "How many patterns do you see in a word ?" 질문을 하셨는데,
-at, -er, -il, -ar 이렇게 4개가 보여지게 되죠~~
이 패턴들은 읽고 이해하는 차원을 넘어, 결국 쓰기까지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되어 있지요..
이런식으로 유추 전략을 써서, 37개의 패턴을 알고 있으면 훨씬 많은 단어를 해결 할 수있다는 겁니다..많이 봐서 익숙한 어려운 단어는 읽는데, 좀처럼 접하지 못하는 쉬운 단어를 못 읽어 내거나 해서 당황한 경험이 있다면, 꼭! 이 체계적으로 단어와 어휘를 접근하는 뉴위시워시 워크북을 접해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얼마만큼의 빈 구멍을 꽉 채울 수 있을지, 또 얼마나 훅~ 성장을 할지, (남의 나라 말이니...ㅋㅋ)
당분간 열심히 해 봐야 겠네요^^
현재, 7세 친구들과 품앗이를 하는데...
천천히 풀어봐야겠습니다...


세미나 후, 받은 레벨 3의 워크북이고요,

짜잔~~
레벨1 의 따끈 따끈한 워크북입니다..^^
현재 레벨 1의 워크북만 출시 된 상태라...(조만간 레벨2, 3도 만날수 있답니다.)

요렇게 sentence bank를 넣어 주셔서...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하셨고, oral language가 가능하도록 친절히 도와주셨네요..


보시는 것처럼 패턴연습하기가 있습니다.

내용을 잘 이해 했는지 한번 확인하고,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을 적용해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마지막으로 빈도수 높은 문장을 다양한 각도로 활용 할 수 있게끔 쓰기로 정리 하게 되어 있네요..
리더스 마다 조금 다른 접근이 있을지 모르나, 대체로 이렇게 돼있는것 같습니다^^
사실, 레벨 3까지 무리 없이 다 읽어 내니, 워크북을 따로 해줘야 할까!! 고민 했는데...
심도 있는 워크북을 보니, 안하고는 안되겠더라구요^^
암튼................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번엔 우리 친구들과의 진행기도 올려볼게요^^
별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