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지난 금요일 영어와3탄 노부영 신간 Read aloud에 다녀왔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오기에.. 갈까말까를 무지 망설이다..
점심때 부터 그친비에 도연이의 문센 수업도 빼먹고 ㅋㅋ 서둘러갔습니다.
일산에서 오는 한시간동안 낮잠 주무신 도연이를 안고 들어가는 길 제일먼저 분홍돌고래님을 만났어요.
그리고 반가운얼굴들~ 상상맨님, 비다니맘님, 뿡이장군님, 치키치타님, 정우맘님 ㅎㅎ
가족을 만난 느낌이였어요 ^^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영어와 점장님이신 수지큐지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주의상황을 말씀해주셨어요.
이 때부터 우리아이들 선생님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네요 ㅎㅎ
대답도 어찌나 큰소리로 잘하던지 완전 귀여웠어요.ㅎㅎ


젤 먼저 If you're happy and you know it 노래에 맞쳐 손벽치고 발구르고 만세부르고~
동영상 찍었어요 ㅋㅋ
앞에 나가 함께한 세명의 아이들에게 스티커를 주셨어요.
이 때부터.. 울 도연양 스티커를 받고 싶어 계속 손을 들었답니다.ㅋㅋ
두번째로 Alphabatics 을 선생님 따라 읽어보았는데요.. 목소리 우렁차지요?
볼륨 줄이셔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그리고 오늘의 책 How do you feel?
역시 몽키는 아이들에게 친숙합니다.ㅎㅎ
책에 나오는 몽키따라 기분에 따른 표정 짓기했어요.
어떤 표정일까요? 알아맞혀 보세요? 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이들 종이받아서 얼굴 그리기했어요.
보겸이랑 둘이 나란히 앉아 열심히 그립니다.
노랑으로 열심히 그렸는데 안보여서.. 다시 그렸어요 ㅋㅋ

아이들이 저마다 그린 그림을 가지고 선생님께 보여드리러 갔어요.ㅎㅎ

happy face그린 친구들 먼저 줄서서 사탕을 받고 있네요.ㅎㅎ

선생님 쳐다보면서도 사탕까는건 멈추지 않는 저 손!

도연이가 그린 happy face어떤가요? ㅋㅋ
머리카락은 너무 신나게 놀아 엉켰답니다.ㅋㅋㅋ
마지막으로 good bay~ 노래부르며 끝냈어요.
아이가 영어와에서 재미있었는지
토요일 노베모 모임에도 따라간다고 나서는 통에 애먹었어요..
금요일에 또 간다고 하고 같이 수업들은 보겸이네 집에 놀러가자고도 하네요.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준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ㅎㅎ
이번주 금요일 시간되시는 분들 아이 손잡고 영어와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