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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에 오신 노부영맘들 모두 잘 들어가셨나요?
(저는 그 날 집에 와서 넉다운했다는 후문이..... 이제 나이가... ㅠㅠ)
원주에서 오신 만년 소녀 효인효민맘님,
더 멀리 청주에서 꼬마 손님과 함께 오신 워커홀릭 공주맘과
똑순이& 오랜 지인인 이안수안맘님,
한 층 더 분위기가 업그레이드 되신 akim11님,
아이디에 아름다운 뜻이 담긴 새내기 아긍민건맘님,
늘 겸손과 미소 천사인 솔마루님,
생기발랄 두 번째 똑순이 도연맘님,
성실 100, 열정 200으로 무장된 멋진 상상맨님,
두 말이 필요없는 사랑하는 그 대 비다디맘,^^
내 년 겨울과 봄 사이 출산을 앞 두신 예빈엄마 michelle님,(순산하세요~~^^)
가녀린 코스모스 같은 트리샤님,
Dana~Dana~~~Da~~na, Da~~~~na~~ 그냥 팝송이 생각나는 Dana님,
숨은 인재이자 Lady라 부르고 싶은 엄마는 왕자님,
수원을 환하게 비추시는 샤이니샘.
조금은 낯설수도 있었던 아이디가 인사하는 시간을 통해 한 층 더 가까운 이로
다가온 것 같아요. *^^*
이 번 모임에서는 1차 모임에 이어 책 읽고 나서 캐릭터 분석하고 이것을
어휘로 연결하는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았어요.
(다음 모임엔 흑백이 아닌 전부 다 컬러 복사해드릴게요^^)
다들 열공 분위기였죠~~~~왜 이리도 시간은 화살과 같은지...
대선맘들과 차를 한 잔 마실 때 선배맘들 왈 ~더 이야기를 못드려 아쉬웠다고 하셨답니다.^^


"누가 누굴까?" 다 기억하시나요?^^
좋은 책을 소개해주시고 많은 질문에 좋은 답변 해주신
노부영 대선배맘이신 소윤영윤맘, Misa님, 그리고 시우맘(애고~ 시우맘 짤렸당~ 쏘리~~ㅎㅎ 아래 옆 모습 나와 ^^)
여러분들이 있어 더 빛난 자리였습니다.(I love You!!!)


다 함께 점심으로 먹었던 김치전골을 우리 노베모 공식 food로 정해야 할까봐요.
오늘도 먹고 싶더라고요^^
그건 아마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여서 그렇겠죠~~
자, 저는 이만 꿈나라로 떠납니다.
다음 글은 누가 누가 바통을 받으실까요?
이상으로 Never-ending story 노베모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