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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처음 시작한다면...
지금 행사 하고 있는 노부영 베스트15세트 + 파닉스키즈 세트 +JFR 세트 를 놓지지 마세요!!
http://www.jybooks.com/shop/event_ing_view.asp?idx=136781&gotoPage=1&strPart=&strFind=
시간을 거슬러, 4년 전 현석이 24개월에 노부영을 처음 알게 되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사랑을 받고 있는 그야말로, 베스트 오브 베스트 컬렉션이 노부영 베스트 15세트 안에 다 들어있네요~

이렇게 재미있고, 신나는 노래로 구성된 노부영을 매일 듣고, 커다랗고 알록 달록한 그림으로 된 책을 매일 보며, 장난감과 책의 경계 없이, 정말 재미있게 영어가 노출이 되었어요~
영어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기본인데, 노부영으로 자란 아이들은 이 네가지가 거의 한번에 자연스럽게 해결됨을 보인답니다..
어린 연령의 아이들이라면, 노부영으로 소리 노출을 어느 정도 하고, 그 아이들은 서서히 문자에도 관심을 가지는데...이럴때 JFR과 파닉스 키즈 세트가 들어가주면 정말 효과 만점이랍니다...

JFR은 노부영 리더로, 한 줄 읽기 책이라 보시면 됩니다..
사진은 모두 실사로 되어 있고, 빈도수 높은 기본 문형에 다양한 어휘들만 바꿔가며 반복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읽기에 자신감은 물론 확장 활용도 가능 하답니다.
JFR에서 제시한 51개의 빈출어(H.F.W)를 습득하고, 주제 관련 단어(content words)는 파닉스를 적용하며 읽어보기를 하다보면 어느새 아이 스스로 리딩을 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거예요!!


파닉스 키즈는 1권 알파벳, 2권 자음, 3권 5개의 모음, 4권 33개의 단모음 워드페밀리 세트와 16개의 자음 블렌딩, 5권 21개의 복모음과 26개의 이중자음, 6권 장모음과 그 밖의 모음 규칙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되는 파닉스 기초를 파닉스 키즈 세트로 듣고, 보고, 익히면 어느새 문자의 조합도 즐거운 경험이라는 걸 알게 된답니다.
파닉스는 사실 한번에 해결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시간과 노력이 좀 필요한 일이지요!!
파닉스 키즈를 끝내고, 파닉스 인 리딩과 파닉스 워크북으로 확장하며, 부족한 부분을 다시 보충하면 된답니다...
조금 연령이 있는 친구들이 처음 영어를 시작한다면, JFR과 파닉스 키즈를 메인에 두고, 하루에 일정 분량을 공부 한 다음, 노부영을 듣고, 읽으며, 배운 것을 문장 속에서 확인 해보고, 스토리 감각을 익혀나가면 속도와 깊이 면에서 빨리 따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드네요!!
무엇이든 기초 공사가 튼튼해야 하니까, 서루드지 말고, 비교도 하지말고, 우리아이의 상황에 맞게 꾸준이 가셔야 겠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중학교때 부터 영어를 공부한 세대이지만, 이 나이까지 영어를 싫어하지 않고, 재미있는 소리라고 받아들이는 것은 어렸을때의 즐거운 경험 때문인것 같습니다...^^
길게 봐야하는 영어 이기에...우리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천천히 조금씩 쌓아가시면 어떨까요?!!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