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낼 아침 일찍 일어나 아이 들려보낼 김밥도 싸야 하고, 아이 보내고 나면 제사 준비하러 시댁에 가야하는데도...
손가락이 또 근질근질하야... 들렀다 갑니다.
오늘 영어와에 다녀왔거든요...
또? 라고 하시겠지만, 들어도 들어도 신비롭고 놀라운 파닉스의 세계~를 one more time~ 체험하고 싶어 다녀왔더랬지요~
이번에는 도연맘님과엄마는 왕자님을 뵐 수 있어서 느므느므~ 좋았어요.
★ <노부영으로 소리에 대한 민감성 키우기> 연습했어요~

>> 라임 :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로 연습
>> 첫소리 : Silly Sally, Dragon on the Doorstep, Brown Bear... 등의 노부영 소개
>> 음절 : Phonics Workbook 통해 연습
>> 음소 : Phonics Workbook 통해 직접 연습해 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구요,
(노다지10기 때 받은 자료를 다시 들춰보니 이미 제가 다 공부한 내용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나 새롭던지요~
그래도 계속 보고 있으니 어렴풋이 기억이 납니다... ^^*)
★ <단계별로 문자를 효과적으로 접하게 해줄 텍스트북> 소개

아~, 요 단계에서는 요런요런 교재들로 진행하면 되겠구나,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표로 정리해서 소개해주셨답니다.
(사진은 나눠주신 자료사진이예요~)
★ Practice makes perfect!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말씀... 엄마도 아이도 연습, 연습, 연습입니다.
리드미컬하게 읽어주기 위한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겠고요,
아이의 소리에 대한 민감성을 키우기 위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훈련이 필요하겠지요~
절대로 확인은 금물이라고 합니다^^ 200%공감!!!
세미나 마치고 함께 들여왔어요~♥
★ 세미나 내용 중 선생님께서 소개해주신 Silly Sally, Dragon on the Doorstep, Brown Bear... 를 아이와 읽어 보았습니다.
Silly Sally
오디오들으며 실컷~ 노래연습하고 아이한테는 라임 살리는 정도로만 읽어주었어요.
Dragon on the Doorstep
Quess게임했어요.
closet? (삐죽 나온 긴 발톱, 초록다리를 보더니) Alligator하길래,
/c/를 강조하였더니 crocodile이라 하네요.
attic-spider 이 한 곳만 소리가 맞지 않는다고 하셨어요.
toy chest? tiger
bedroom? bear
laundry? tiger하길래, 꼬리를 가리켰더니 lion하네요. 딩동댕~♬
garage? goriila
그림이 있어 쉽게 맞췄지만 무심코 노래만 불러주었던 이 책에 이런 묘미가 숨어 있는 지는 수업을 통해 처음 알았네요ㅎㅎ
Brown bear...
ant voice로 하다가 see/me에서 giant voice로 하려 했으나... 아는 책이라고 무작정 큰 소리로 읽어대는 아이... 그래도 장하구나~
이 새벽에 아이가 깨서 나왔어요~
마무리는 답글로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