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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늦었네요..추석은 잘 보내셨어요? (뒷북)
지난주거의 일주일을 시댁 친청에 있다가 와서 현실 적응하기가 힘들었네요..
자, 다시 홧팅합니다
이번 Ready fall은 스토리책이라 재밌게 보았어요..
워크시트는 따로 없어서 가이드북에 나와있는것만으로 떼웠네요..지난번 처럼 따로 워크시트만들어주기엔 역부족.....ㅜㅜ:
암튼 가볍게 길게 가기로 맘먹고 하는거니까 대충하는듯 보여도 잘 봐주세요.
완주하는게 저의 목표라서요 ^^


NWWR 이것도 같이 가볼려합니다...순서가 Hairbear and the door 맞죠??
외우기 말고 읽기만으로 ㅋㅋ
근데 동생이 어찌나 자기도 찍어달라고 징징하는지...
그 덕에 예준이도 함 찍어봤네요...
첨엔 NWWR 책을 줬더니 무슨 말을 하는지..다시 자기가 보는 책 브라운베어로 바꿔 읽기 도전합니다 .. ㅋ
짠 ~~~ 예쁘게 봐주세요
글올릴때마다 중도포기할까 하루에 수십번도 생각하지만
..... 계속 다짐합니다 끝까지 가자고......
홧팅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