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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님 그리고 선배맘님 추천해 주세요.
태영이가 좋아하는 닥터 수스를 정리하기 쉽게 하려고 numbering해 두었더니 자기를 위해서 한 줄 압니다.
거의 열권씩 해서 일주일 동안 다 읽었어요. (엄마가 읽어 주었어요...가 맞는 표현)
거의 두번씩 읽은 책도 있구요.
이번주엔 닥터 수스 읽다가 12시를 넘긴날도 있을 정도 입니다.
닥터 수스 사랑은 지나치다 싶을 정도 입니다.
high frequency word 가 있는 bright & early books 중
bear in the night 같은 책은 뜨문뜨문 읽기도 합니다.
아이를 보니, FFP, JFR 보다도 닥터 수스나 노부영 안에서 자기가 알고 있던 단어를 찾는 것을 더 좋아하는 듯 합니다.
이번주엔 57권을 순서대로 읽다가 오늘 닥터수스 SET를 다 읽었습니다.
그래서 재우려고 이제 닥터수스는 다 읽었다고 하니
"엄마 닥터 수스 또 사주세요?" 합니다.
그래서 재우고 나서 노부영 웹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하나하나 click 하며
인터넷 쇼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통 모르겠어요.
위시워시 리더가 적당할지? 새로 나온 피터 래빗 시리즈도 (그림이 예뻐 ) 탐이 나구요. phonics in reading도 좋아 보이구요.
선배맘님들....
닥터수스 또 사달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