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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지10기 수업들으며 다른 분들보다 조금 먼저 과제를 올렸을 뿐인데...
띵똥~♪ 선물이 도착했네요~^^

이 기쁨을 아이와 함께 만끽해야 하는데...
왠일인지 아이가 일찍 잠들어서... 자는 동안 먼저 읽어보고 모르는 단어 공부해 보고 했어요.
얼마 안 있어 아이가 깨어나는군요~~~
아이에게 한껏 자랑하고^_____^ 읽기 시작했지요.
말씀드리기 부끄럽지만~ 표지의 웃는 입모양이 자기 엉덩이같다고 해서... 뜨악~~하면서도 공감하는 면이 없잖아 있었답니다^^;;;
저희 집 조명탓인지 사진이 어둡게 나와서 뽀샵처리 좀 했어요...^^
perfect square가 fountain이 되는 장면을 보더니 크리스마스 트리같다고 해서 다 읽고 나서 트리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그리고 이렇게도 변신시켜 보았어요.

비슷하지는 않지만 grass랑 inchworm을 표현해 보았네요^^
river

river보다는 강렬한 무언가가 필요했나봐요. 울퉁불퉁한 면을 보더니 바로 Alligator를 만듭니다.
서로 누구 입이 더 큰가 겨루는 줄 알았더니 소시지를 그리고 반으로 나눠 서로의 입에 넣어줍니다. 사이좋게 나누어 먹는 모습, 아름답지 않나요~?
mountain

열심히 구겨서 붙이고 구름과 해님도 오려 붙여 보았어요.
오잉~ perfect square발견~^^

집에 같은 작가의 책이 있었네요~ 홀대받던 이 녀석을 이번 기회에 같이 보았어요.

요즘 보겸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책도 따라 해보았어요.
색종이 찢어 붙이기~^^
어느 것이 진짜일까요? 알아맞춰 보세요~♬
이번 것은 좀 더 맞추기 쉬우시지요? K같다고 해서 K모양이 되게 붙여보았네요.
집에 있는 색종이 색이 다양하지 못해서 있는 색으로만 하려니 약간의 한계가 있었네요.
다음 번에 좀 더 다양한 색으로 다시 해보자 아이와 약속하며 이번 활동을 마칠 수 있었답니다.
앞서 추천해주신 엄마는 왕자님 덕분에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추천해주지 않으셨다면 제가 감히 색종이로 아이와 활동할 생각을 했을까 싶어요.
엄마는 왕자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