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사한다 정리한다 하면서 계속 미뤄오던 "도장 찍기" 시작할려고 합니다.
매일 빠지지않고 들러서 엄마랑 아이랑은 꼭 확인했더랬는데 결심이 안서서...
물론 내가 게으른 탓도 있지만요 ~ 노부영 산지도 8개월이 다되가는데 계속 읽던
것만 읽게 되고요~ 자칫 신경안쓰고 놔두다가는 노부영이 애물단지가 될 수도 있
겠다 싶어서여
열심히 하시는 노부영맘들에게 격려받아서 저도 시작할려고 합니다.
기합 한번 넣고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