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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ony Browne의 Bear Hunt입니다.
책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아이가 책을 싫어하게 될까봐 간단한 것만 묻곤 했는데..강의를 듣고 나서 중요 질문 3가지를 써먹어보니 반응이 괜찮군요..
(지레 엄마가 겁먹었었나 봅니다..)
1. who was in this story?
첨 하는 질문이었는데.. 눈칫것 bear라 대답은 하더군요..bear, hunters
2. where did the story happen?
"where is it?" 하니 jungle 이라더만 "where did the story happen?" 하니 바로 "I don't known" 나오네요..ㅡ.ㅡ 엄마의 짧은 영어 실력이 문제겠지요..질문의 다양성을 위해 엄마가 노력해야겠어요..
3. what happened in this story?
이건 좀 들어 봤는지 대답 잘하네요..Hunter가 bear를 잡으려 한대요..
cover tolk, read aloud, 3가지 질문하기, 캐릭터 분석하기, CD 듣기로 책읽기 해 봤어요.

캐릭터는 bear / hunter로 구분했어요..
아직은 캐릭터의 특성에는 관심이 없고 글 쓰는것에만 관심이 있어요..
뭔 뜻인지도 모르고 다른 종이에 제가 적어주면 열심히보고 따라 쓰네요..
동영상 찍어 주겠다고 하니 자기가 읽겠다고 해서 그리했습니다..
아직 습관이 안되서 그런지 cover tolk과 질문들을 계속 생각하며 외우고 있어야 한번 집고 넘어가네요..엄마부터 책읽어주는 습관, 질문하는 습관 익혀야겠어요^^
CD듣기도 가끔씩 했는데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onset-rime /syllable은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이것도 워크시트로 하는게 좋을까요?? 이번주에 더 많이 배워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