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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저도 노부영 200 풀세트 샀네요.
베페 첫날 가서 30분 선배맘님께 상담받고 샀어요.
올초부터 사고 싶었는데,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워서 망설이다가,드디어 샀네요.
아직 저희 아들이 15개월이라서 조금 이르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그동안 노부영 베스트단권씩 사서 읽어주면 좋아해서,좀 더 빨리 사면 더 좋을것 같아서 결정했네요.
남편이 살짝 반대해서 아직 샀다고 얘기 안했네요.ㅎㅎ
여기 게시판에 자주 들러서 저도 이제 도장찍기도 참여해볼려구요.
아직 책이 안왔지만, 너무 기대되고 설레네요.
노부영 책으로 저와 제 아들이 영어를 즐기고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