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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또 내일 시간이 안되서 일찍 올려요~
두 도시를 비교, 대조하는 social part였답니다. 아직 사회적인 개념이 미숙한 나이라 눈에 보이는 것들로 비교 하는것이 전부엿지요.
뭐 똑똑한 친구들이 많아서 저보다 아는것이 많은 어린이도 많겠지만요^^
우리 도연이는 그리 명석하지도 않고 다녀본 경험도 적고 이쪽으로 많은 책들을 접해본경우가 아니어서... 이 책이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 이것만으로도 재밌었죠.
먼저 도시와 시골을 비교해보고, 지도에서 베이징과 베니스를 찾아보고 책을 읽어 보았답니다. 시골에 사는 친척이 아무도 없어서리 방학때 경험도 못해봤네요. 겨우 시골이라 하면 벽제지나 밭이 전분데 그래도 시골스러워서 집이랑 다르게 보였나봅니다. 제법 잘 고르더군요.

읽고 난 뒤엔 두 도시를 비교해보고, 쓰기를 싫어해서 잘라놨더니 신나서 붙이더군요.
오늘은 이책의 마무리단계 도연이가 비교해보고 싶은 나라를 해보고 뒤이어 올려야 겠네요. 현석이와 정우처럼 잘하지도 열심히하지도 않아서 힘들때가 많답니다.
그래도 한주한주 넘어가니 기특하지요..ㅋㅋ
도연이는 독일의 베르린과 한국의 서울을 비교해 보았답니다. 독일의 주식, 옷, 유명한 자동차, 음식등을 읽어보고 독일의 동화도 읽어보았지요. 그리고 독일의 유명한 소시지를 먹고왔답니다.^^
독일까지는 못갔지만 맛있고 재밌는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