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안녕하세요~~
넘 반가워요~~
신참 인사드립니다~*^^*
전 울산에 사는 24개월 쌍둥이 상준상현엄마에요~


아가들 8개월에 노부영 정회원이 되었구요~
쌍둥이들 키우느라 정회원 모임도 못가다가
이번에야 부산 정회원 모임에 겨우 참석했더랍니다~~*^^*
아가들이 노부영 책들을 넘 넘 좋아하고
노래랑 율동 read aloud 다 넘 넘 사랑해서
엄마 입장에서 얼마나 기쁘고 뿌듯한지 몰라요
아직 한국말도 몇단어 안하는데
dog, shark, ball 하고 영어로 뱉어내기 시작해서
넘 넘 행복한 요즘입니다.
계속 눈팅만 하다가
이번 정회원 모임을 기점으로 도장찍기 도전해 봅니다~~
서울에서 <<노베모>> 모임 있었다구요~
넘 부러워요~가까우면 정말 열심히 참석하련만,,,
아가들 좀 더 크면 꼭 참석하고 싶어요~~
손수임 선생님과 선배맘 들의 고견 꼭 듣고 싶네요~~
요즘은 이번 노다지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갖가지 방법을 고심중이에요~*^^*
앗 아가들이 찾아서 좀 있다가 다시 써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