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간만에 영어와 서점에서 반가운 얼굴들을 뵐 수 있어서 기쁜 하루...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또 이렇게 몇자 적어 봅니다.
모임 갔다와서 다시금 의지를 다지는 엄마와는 달리...
기절한 듯 깊은 잠에 빠져 든 아이덕에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할 수 없어
이렇게 컴앞에 앉아 봅니다.
많은 인원과 장시간의 모임...
선배맘들과의 첫만남...
도장찍기 식구를 다시 만난 반가움 등등으로...
어찌 그 시간이 갔는지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노부영 콘서트 때 올린 사진 보고
보겸이를 기억해 주신 손수임 샘 감사드립니다.
CD선물까지 주시고^^
와서 열심히 들었습니다. 아직은 저 혼자만요~^^;
추천해주셨던 Oxford First Thesaurus도 함께 들여왔답니다.

신간서적 소개와 1:1맞춤강의로 어찌 시간이 갔는지...
정말 즐거웠습니다.
뵙고 싶었던 워킹맘님^^
옆에 앉아 이런저런 말씀하시는 거 듣고
앞으로 도장찍기 해나가는 저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질 수 있었습니다.
역시 이런 모임 너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를 가장 많이 나눴던 도연맘님~
헤어지는 게 왜그리 아쉬운지...
잠든 보겸이를 위해 집까지 바래다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담에 뵈면 꼭 쏠께요~
그 때는 JFR 다 마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뵐 수 있기를.... 아자아자 화이팅~!!!
노현희 샘~
이제 이렇게 불러야 할 것 같아요^^
이렇게 얼굴 뵐 때 궁금한 거 질문하면 되는데
아무 생각없다가 뒤돌아서면 문득문득 궁금증이 생깁니다.
문자로 급질문드려도
답변도 넘 잘해주시고^^ 감사합니다~
구염맘님~
승연이에게 보겸이랑 잘 놀아줘서 고맙다고 전해주셔요^^
정우맘님~
JIR에, 노부영 도장찍기까지 도전하는 부지런하신 정우맘님^^
얼굴 뵈어서 반가웠어요~
아이와 함께 하느라 다소 분주하셨을텐데
차분히 아이 달래는 모습에 노련한 엄마의 포스가 느껴졌답니다.
아름다운 그녀님~
보겸이 보고 일부러 와서 아는 척해주셔서 감사해요.
진짜 모두가 인정하듯... 진정한 아름다운 그녀님이셔요.
웹상에서 자주 뵈어요~
이안수아맘님~
소중한 모임의 멋진 이름 <노베모>!!!
정말 근사합니다^^
영어와에서 있었던 선물증정식에서
도연맘님과 같이 옆에서 박수쳐드렸답니다.
저 기억하시지요~ㅎㅎ
효인효민맘님~
저보고 아는 분 닮았다고 하셨는데
저는 효인효민맘님 뵈면서
내내 손예진 닮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외모... 부럽습니다~
항상 푸근한 미소로 반겨주시는 똥글맘님을 비롯한
시우맘님, 은하철도님, 표현맘님이 들려주신
소중한 경험담... 맘속에 꾹꾹 눌러 담아
매일매일 되뇌이며 실천해가겠습니다.
이야기는 나누지 못했지만
참석하셨던 모든 분들~
앞으로 웹에서 더욱 자주 뵙길 바래요~
모임 준비하느라 애써주신 전순구 차장님과 직원분
감사합니다~^^
이제 장마비가 그치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고 하니
모두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알찬 휴가 계획들 세우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