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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이는 2학년 때 영어를 시작했답니다. 다른 친구보다 시작이 늦을 수도 있지만
노부영으로 즐겁게 시작한 덕분에 다른 아이들이 영어를 싫어하기 시작하는 초등 4학년 때 유림이는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답니다.
노부영 스토리북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
책을 읽어줄 때마다 행복한 미소를 지어내는 아이랍니다.
2년간 꾸준히 노부영 책을 보고 듣고, (오디오 시디가 있으니 혼자서도 잘해요.^^)
파닉스 키즈 6 권 모두 끝내고 지금은 파닉스 인 리딩(PIR) 3 권 하고 있어요.
JFR로 읽는 자신감을 가진 후 위시워시리더 1단계 책으로 소리내어 읽고 녹음하고 있는데 New Wishy Washy Readers를 목표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그 모습이 예뻐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