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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과 제이와이의 특별한 파닉스가 만나면 리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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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쉬운 회화도 못하신다.
그런데 문뜩 문뜩 책에 나온 문장을 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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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준이가 일상에서 영어로 말하기 시작한 첫 문장은 ...
“Mom! Look! See the stripes on my shirt!" JFR에 있는 문장이다.
(티셔츠에 있는 줄무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준이가 1월생이니까... 42개월 전후일 겁니다.
그 이후 준이는...
노부영에 반복되는 문구나 문장을 가끔씩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영어로 말이 터지기 시작한 42개월에서 46개월 사이에
영어 읽기도 함께 시작됐습니다.
영어읽기가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어려서부터 들었던 노부영을 통해
정확한 소리듣기가 가능해 지면서
같은 소리로 끝나는 말, 시작하는 말에 대해
인지가 생겼고...
이것이 “제이와이 파닉스 키즈”를 만나면서
새로운 단어를 유추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읽을 수 있는 전략이 생겼습니다.
준이는 글자 하나하나를 처음부터 소리내어 그것을 조합하기 보다는
자주 보았던 단어 패턴을 먼저 봅니다.
준이의 읽기능력을 향상시킨 또다른 일등공신은
노부영 친구인 JFR과 닥터수스,
자주 쓰이는 단어나 문장 패턴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자연스럽게 읽기가 향상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준이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노부영 + JFR + 제이와이 파닉스 + 닥터수스를
만나면 말이 터지고 리딩이 됩니다!!!!
0세~4세 아이도
5세~6세 아이도
7세 아이도
8세~9세 아이도
10세 아이도
모두.............
영어를 위한 처음 교재는
노부영 베스트 15, 제이와이파닉스 키즈, 제이와이 퍼스트 리더입니다.
말이 터지는 영어, 유창하게 읽기가 되기 위해서는 시작이 가장 중요합니다.
준이가 제이와이의 책들과 함께 성공적인 리더로 성장하는 모습을
계속적으로 얘기할께요.
글: 준이맘 이정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