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표지에요..
깔끔하고 귀엽내요.
뒷장에는 씨디가 들어있습니다. 틀어보면 안에 내용이 나와요~

빨간부분에 내용이 3번 반복됩니다. 간단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있고 귀에 쏙쏙 들어와요.
7살 정도에 아이들에게는 아주 좋을것 같아요.
울 딸내미에게는 아직 어렵내요~~^^
그리고 파란동그라미부분...
전 이게 좋은것 같아요.
이글을 읽고 생각하게 할수 있는 부분인것 같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그것에 대해 알아볼수 있는 부분이니깐요.

이제는 듣고 읽었으면 쓰는 부분이에요..글씨를 잘 못쓰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할수 있도록 점선으로 따라 쓸수 있도록 되어있는 부분..
참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신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림을 완성하고 자신만에 글쓰기 시간이에요..
본문을 옮겨쓸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상상해서 쓸수도 있으니 참 괜찮은것 같내요.
책을 보면 별거 아닌것 같지만 듣고 쓰고 말하고 생각하고 또 그것에 대해 알아보고..
두루두루 간춘책이 Draw & Write 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좋은 책을 접해볼수 있게 되서 너무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