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치맘 까페에서 서평 신청을 받길래 신청해서 받아보았는데요.
남자아이들이 좋아하지 않는 쓰기와 그리기를 한데 접목해서 흥미를 유발했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간단한 따라그리기부터 창의적으로 스스로 그려보는 페이지까지..
스펠링 연습도 하고 간단한 작문연습까지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