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박람회 갔다가 노부영 베오영 구매했어요..
선생님들이 한분 한분 어찌나 친절하시고 열성적이신지...
감동받았어요...그런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저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열심히 지금부터라도 많이 들려주고 읽혀주고 하려고요...
오늘도 그 환경에서 땀흘리시는 선생님들 ,,화이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