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지난주는...
물의 성질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Where can you see water ? 했더니, 의외의 연못가를 이야기 하였답니다...
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막연히 물어보려다...대충 문장을 만들어 보여줬더니 아주 쉬워라 하며 즐겁게 했네요...

물이 고체, 액체, 기체로 변하는 것을 다루기 전에...
고체, 액체, 기체를 잘 구분하는지를 살짝..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고체 : 별도의 용기 없이도 형태와 부피를 유지할 수 있는 단단한 특징을 가지는 물체를 고체라고 한다. 상아, 모래, 암석, 금속 등이 고체의 예이다.
| 액체 : 물이나 기름과 같이 자유로이 유동하여 용기(容器)의 모양에 따라 그 모양이 변하며 일정한 형태를 가지지 않고 압축해도 거의 부피가 변하지 않는 물질.
|
기체 : 고체와 달리 일정한 모양과 부피를 갖지 않으며, 액체처럼
유동성(
流動性)은 있으나 용기 전체에 확산되고, 액체보다 훨씬 압축되기 쉬운 상태에 있는 물체의 상태를 가리킨다. 어떤 물질도 고온 ·저압으로 하면 기체로 변한다. 액체는 기화에 의해 기체로 변하고, 고체는 승화에 의해서 바로 기체로 변한다. 또한 이 반대의 변화도 일어난다. 기체와 액체를 총칭해서 유체(
流體)라고도 한다.
사전적 의미도 한번 알아보았는데...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고체와 액체와는 달리..기체라는 용어자체라기보다...그 폭넓고 깊은 의미를 조금 어려워하는것 같았습니다...
냄비에 물을 조금 붓고 끓이면...증발되면서 물이 없어지는 실험을 간단히 해 보았고 헬륨가스를 넣은 풍선을 설명하기도 했답니다...(결정적으로 방귀 이야기를 하면서 즐거운 기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는...)
변함없이 워크시트로 한번 더 내용을 정리 해 보았고...
science centers에 나오는 내용으로 다시금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물에 관한 여러 책을 한번씩 스르륵 보았습니다..
백과사전도 보구요...
노부영 Water...맨먼저 보았는데...사진에 안찍혔네요^^꼭~~하나씩 빠집니다...
물을 보니까...물이 있는 곳으로 떠나고 싶어지더이다...
하고싶은 일보다...해야하는 일이 더 많아진 나이가 되다보니....
참~~바보같다...싶어져서...
언능 냉수 마셨답니다...^^
이번주는...
32권 Near and Far 입니다...지도를 보면서 가까운 곳과 먼곳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