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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Wishy-Washy Readers _Level2 _Hairy Bear and the Door
그후의 휴유증...^^
Hairy Bear and the Door을 읽고 난 후 우리 Eddie에게 희안한 버릇이 생겼어요.
아래 동영상을 보면 알게 되요~^^
샤워를 하면서도 혼자 푹~~ Hairy Bear and the Door노래를 부르고 있어요~^^
저만큼 푹 New Wishy-Washy Readers에 푹~~ 빠지게 된 Eddie랍니다.^^
New Wishy-Washy Readers _Level 2_
Sloppy Tiger on the Bus
이번 이야기에서는
우리 Eddie가 screamed ,got, licked,said,tried, got off 등
과거형을 배우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오디오 트랙을 통해 따라 읽다가 갑자기 scream인데 왜 screamed이지?
하며 물어보아
Mom: Can you scream?
Eddie: Yes, I can scream . AHhhhh!
Mom: Yea, good job. You just screamed,now.
scream, screamed
하고 이야기해주니 음.... 소리질러,소리질렀다??하며 아, 라고 이야기하네요.^^
초등학생이다보니 문법도 가르쳐주어야 해서 자연스럽게 이 책을 통해
더 접할 수 있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Before
아이가 New Wishy-Washy Readers의 캐릭터를 보면 너무 좋아해요.
하지만... 처음 책을 읽기 시작할 때에는 띄엄띄엄 읽게 되다보니
짜증이 많이 나는지 한숨을 많이 쉬는데 오디오 트랙도 들어보고
따라해보고 이야기도 나누어보니 이제는 자신감이 붙으면서
속도가 점점 납니다. 조금씩 대화내용을 표현해보려고도 해보았고요.
After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속도가 점점 나는게 보이시죠? ^^
우리 Eddie는 매일 방과후 30분씩
오디오트랙을 습관적으로 틀어서 스스로 읽는게 이제 익숙해져 갑니다.
더 재미있는건 옆에서 듣고 있는 우리 둘째 4살 Ustino가 옆에서 따라해요.
형이 Help~~~하며 책을 읽으면 옆에서 Ustino도 Help하며 웃고
큰애 위주로만 생각했는데 작은애도 옆에서 따라하는 걸 보니
Ustino에게도 제가 많이 읽어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