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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을 너무나 사랑하는 맘입니다.
노부영 덕분에 제이와이북스를 무조건 신뢰하는 맘이기도 합니다.
홈페이지에 올 때마다 느끼는 얘기지만 부산에도 영어와 서점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점과 서울에서 운영하는 컨텐츠를 부산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부산센터가 있어 다른 지역보다는 혜택을 받고 있으나 사실 주말반 수업이 없어
저같은 직장맘은 이런 혜택도 볼 수가 없거든요.
노부영 10주년을 기념으로 부산에 서점 open을 계획해 주실 순 없을까요?
정말 그런 날이 우리 아이가 더 크기 전에 오기를 간절히 기대하는 욕심쟁이 엄마입니다.
노부영 10주년 정말 축하하고, 제이와이북스에 항상 감사한 마음 그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