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아직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는 딸(4살)을 언니집에 맡기고 부랴부랴 참석했습니다.
3시간 넘게 조금도 쉬지않고 말씀하시는 샘을 보면서 얼마나 열정적인 분인지 알 수가 있었어요.
"Love you forever"는 사실 우연히 조카가 읽어보라고 준 책이였는데 읽고 난 후 눈물이 많이 나더라구요~~~
그때 노부영을 알게되어 Mini Set를 구매한 후 나영이의 반응이 너무 좋아 이번 유교전에 풀셋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한달동안 이책을 어떻게 해야하나 정말 고민이 많았는데 어제 정모를 참석한 것이 저에게 큰 힘과 Outline을 잡아준 것 같아 너무 감사해요.
도장도 꼭 찍고 모임도 많이 참석하고 열심히 활동 할께요.
사실 10년 넘에 일한 곳에서 저의 닉네임이 Stella인데 너무 유명한 맘께서 stella 닉네임을 사용하고 계시니 저는 딸이름 "나영맘"으로 활동할께요~~~ㅎㅎ
다시 한번 너무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노부영을 사랑하는 맘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