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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가 힘들다는 얘기에 아침부터 서둘러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1시간 20분이나
걸려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기대를 많이 하고 갔고 역시나 많은 자극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오자마자 'LOVE YOU FOREVER'을 아들에게 읽어주며 강의때 들은 내용들을 적용
해봤더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그런데 책이 조금 다르더라구요. 예전책이 더 좋은거 같아요. 귀여운 고양이가 안
보이더라구요.
글밥이 많은데도 끝까지 잘 듣고 있는 아들이 기특하기도 하고 글밥 적은 책만 읽
어줬던 자신을 반성했습니다. 이젠 글밥 많아도 겁내지 않게 되었답니다.
정회원 모임을 괜히 가는게 아니구나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도 선배맘들의 액기스같은 정보들 많이 활용해 볼께요~
손수임 선생님,현석맘님 강의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