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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일...
JY Books.com에 새로운 바람이 불었으니...
이름 하야..웹개편~~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놓고 버릇처럼 컴을 켜는 스텔라씨~~
출근하던 신랑이 만우절이니 속는일 없도록 조심하라는 당부가 있었는데...
까마득히 잊고 평상시와 같이..새로운 글을 읽어보고 댓글을 달고 있었다지요~~(예전에...건영세영-선배맘님께서 댓글 하나 없는 글에 힘을 불어 넣어주기!라는 말씀에 완전 공감하다...이렇게 중독처럼...^^)
잠깐~
이상하게 컴이 다운되는가 싶더니...
다시 로긴하고 들어왔는데...글쎄~~쏴악~~~~바뀌어 있더이다...
'노부영 탄생 10주년' 이란 문구를 보고...
흥분되고, 반갑고, 기쁜 마음에...축하의 글을 후다닥..올렸더니...
아~글씨~~~
"축하합니다!! 웹개편 이후 첫 글...이벤트 당첨 되셨습니다.!!!!"
너무 놀란 가슴...쓰러 내리고 있노라니, 줄줄이 축하의 글이 한동안 도배를 했다지요~~
도대체 선물이 뭘까??
1등 선물인데...맨 먼저 보내주지도 않으시공...
완전 뜸 들이시더니...
짜자잔~~~두구둥!!

노부영 신간 5종을 CD와 함께...새롭게 출간하신 노부영 가이드북과 리딩다이어리, 그리고 신간 노부영 Dinosaur Roar! 선물까지...
푸짐한 선물에 현석이와 저 잠깐동안 할말을 잊었다지요!!


젤리빈 정원을 너무 탐내하던...
Mary, Mary, quite contrary, How does your garden grow ?~~의 마더구스가 생각 나는 바로 그 책!!
생각하는 대로...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나만의 정원을 꿈꾸며~~ My Garden




집에 분명 이 책이 있음에도 포장을 뜯자마자 다시 한번 읽어 주시는...완소책!
질투, 시기, 다툼, 화해, 사랑...유치, 초등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상황들이라 더 친근한 책!!
Actually, 가 반복되어...쉽게 따라 말하시공...I'm the Best



커다란 책의 사이즈에 한번 놀라고..멋진 노래에 두번 놀라고...아름다운 내용에 세번 놀란 책~~
작은 달팽이들이 옹기종기 나무 틈새에서 겨울잠을 자는 모습...흑백의 단조로움이 오히려 아이의 시선을 잡아끄는 큰 마력!!
꽁꽁 얼어붙은 겨울이 지나고...봄을 알리는 노오란~새 생명이 탄생하는 마지막 장면이 주는 커다란 여운... ...The Happy Day





아이들의 주도적 문제 해결능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을 줄 책!!
아츠코 모로주미가 노부영중에 무슨책을 썼더라~~!! 순간 생각이 안났는데...가이드북을 바로 찾아보니...좌라락~~
한권의 책 속에 두가지 다른 이야기를 펼쳐 낸...멋진 책!!A House for Zebra


멋진 삽화에 매료되어 최근 엄마가 가장 즐겨 보는 책...
노래도 벌써 다 욌다는...
세상 곳곳..어디든...당신이 있는 바로 지금, 여기...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고, 가치있지 않은 것이 없는...
너와 나, 우리 모두를 따뜻하게 하나로 만들어 줄 책!!All the World



선명하고 알록달록한 색채로 시선을 한번, 커다란 공룡들이 자세히 보면 너무 귀여워 또 한번, 짧고 단조로운 문장이지만 반대 개념의 단어가 강렬한 그림 속에서 설명이 되어 또 또 한번...
아직 오디오를 들어 보지 못해...완전 기대되는 책...!!Dinosaur Roar!





그리고...
두권의 가이드북과 한권의 리딩 다이어리...
노부영 탄생 10주년 기념과 더불어 그간 얼마나 많은 시간 공을 들이셨는지 페이지를 넘기면서 감탄! 감탄!!
웹가이드에 물론 더 많은 정보와 내용들이 가득하지만...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컴 앞에 앉기란 쉬운 일이 아닌데...가려운 부분 시원하게 긁어주시는 느낌이랄까요~~
진작에 좀 만들어주십사 속으로 빌었건만...요로콤 짜잔~~ 하시려고 워워~ 목매달게 하셨네요!!
250권이 넘는 노부영 책들의 가이드와 작가, 일러스트들의 설명이 들어간 하드커버의 가이드북!! 한동안은 이 책 읽는것 만으로도 바쁠듯~~(다시 공부 좀 해주시공...)
노부영, 베오영 읽기 다이어리를 받고 '아자, 아자!! 세번씩 다시 읽기 도전 해보자!!' 는 아들의 힘있는 말에...다시금~ 옛 기억이 살아나며 의욕에 불타는 잠 못이루는 밤이 되고 있다고나 할까요~~
너무나 멋진 선물에...자랑이 너무 길었네요~~

이 책 세권은 제가 이미 사놓은 것이 있어서...표현맘님께 한권 선물로 드리고,,,
나머지 두권도 선물로 드리기로 했습니다...
끝으로...
가이드북 만들어 주신 여러 선생님과...
10년동안 수고해주신 관계자분들...제이와이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20년 30년...더 많은 기대 하겠습니다...
사랑해요~~노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