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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고민하고 고민하던 노부영 풀셋 오늘 드디어 지르고(^^) 왔습니다!
올해 4살된 나연이!
집에 있는 노부영 베스트와 콤보 만으로 버티다가 이젠 노부영 그림책 마음대로 볼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벌써 설레입니다!
적지 않은 가격으로 인한 압박으로 인해 여러번 살까 말까 망설이기만 했는데 오늘 상담 받으면서 마음을 굳혔죠.
다양한 주제의 다양한 책을 통해 영어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는 말씀에 카드 확! 긁었답니다.
저 잘한 거겠죠?
여러 선배맘님들~
제가 오늘의 마음을 앞으로도 쭉~ 이어갈 수 있도록 자주 찾아올테니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려요~!
그나저나 저는 택배 받을 것을 대비해서 전면 책꽂이 주문하러 갑니다~
책장도 두 칸 비워놨네요.
CD는 또 어떻게 보관해야 할런지 고민 들어갑니다.
갖고 계신 좋은 팁 있으면 나눠주세요~
4월 말에 노부영 풀셋 모임 있다는데 꼭 시간내서 가볼려고 합니다!
그때 반갑게 인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