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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전 다녀오신 분 많으시죠?
전 작년 이맘 때 유교전에서 노부영 풀셋을 구매하고 큰 아들과 함께 노부영으로
일 년을 보냈는데요..
생각처럼 활용을 많이하지 못했습니다.
영어 말하기는 즐기는 편인데 이상하게도 영어책을 읽어주려고 하면 일단 시큰둥해서요... 200권 중 약 40권 가량 읽었는데요 ...
그나마 다행인건 다독보단 좋아하는 책을 100번은 넘게 읽어주는 편이라 책에 나오는 다양한 표현들은 많이 인지하고 있어요...
일년이 지난 지금 이제야 지난번 있었던 정회원 모임도 다녀왔네요...
올 한해 열심히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책을 읽지는 못했지만 JFR은 1-5권까지 어렵지 않게 읽더라구요..^^
배오영 욕심나요..하지만 아직 다 보지 못한 노부영으로 사겠다는 말이 신랑에게 나오지 않네요..^^;;
파격적인 가격할인이 있다는 말을 들었는지라,,,사실 저희 아들은 그동안 노부영을 노래로 접한게 아니라 그저 엄마의 저질?발음으로 또 듣고 듣은거라,,,
굳이 노래가 아니어도 배오영도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맘도 있습니다. ^^
저에게 어떻게하면 아이가 노부영과 배오영을 즐길 수 있는지 방법과 배오영의 파격적인 행사가격도 살짝 알려주심 좋겠어요...
집이 서울이 아닌지라 서울나들이를 계획해야해서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