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노부영을 만난지...어언~햇수로 5년...!!
노부영 탄생 10주년이라 새삼..놀라고 있었어요^^
그런데,
2011년 유아교육전에서 만나 본 노부영200은 정말 더더욱 놀라웠답니다..
엄마들이 제일 궁금해 하시는 가격이 그 첫번째구요^^
그 두번째는 함께 주시는 사은품...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행사장에 와서 상담 받고 풀셑을 구매하지 못하고...
우연히 알게 된 노부영을 무작정 홈페이지에서 일일이 책 하나하나를 검색해서 들여다 보고...장바구니에 담았다가~~다음날 바로 본사 전화해서 풀셑을 구매 했다지요^^
그래서 저는 풀셑을 사고도 풀셑 정회원 모임이 있는지...노다지가 있는지...풀셑이 어떤 혜택이 있는지...전혀 모르고, 사실 맨땅에 해딩한 샘이랄까요~~
그래서 그런지...
더 많이 정이가고...뗄래야 뗄수 없는 사이가 되긴 했지만요...
암튼...
10주년을 맞아 깜짝~ 파격 할인에...풍성한 사은품...
정말 신경 많이 쓰신게 보이더라구요...
게다가...
어제 정신 없이 상담 중일때,
깜짝 방문...상상맨님^^
처음에 제가 못알아 뵈서 너무 너무 죄송해요^^
그렇게 빨리 가실 줄 정말 몰랐어요~~
돌아와보니...

요렇게 도넛과 정성어린 편지까지.........
힘들게 상담하시는 선생님들과 함께 너무 감사히 잘 먹고...
저는 눈시울이 뜨거워 졌답니다....
제가 뭔~ 한 일이 있다고...(그냥 좋은 책...소개 한 거 밖에 없는데 말이죠~~)
연락처도 몰라서...
정말 안타까웠어요~~
상상맨님...꼭 !! 리플달아주세요!!
저는...
노부영과의 인연으로 너무나 많은 경험과...
너무나 멋진 만남...
또 너무나 소중한 추억...
또...
또...
많답니다...
이루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네요!!



2월 베이비페어에서는 풀셑을 판매하지 않았어요...
기다리셨던 많은 분들이...좋은 조건에 만나시게 돼서 저 또한 기쁘답니다...(사실, 좀 배가 아프지만요...그래도 먼저 맛보고, 이렇게 선배 소리 듣잖아요^^)
저...오늘 또 갑니다...
허걱!! 지각 하기 전에 언능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