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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이 올해로 열살이 되었군요.
그래서 예쁜 새 옷을 입었네요.
제가 노부영을 처음 만난건 2003년이었던 것 같아요.
만나면 만날 수록
점점 그 매력에 흠뻑 빠져서 헤어나질 못하네요.
날마다
귀여운 아이들이랑
매력적인 노부영이랑
즐거운 시간보내고 있으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열 돌!!!
정말 축하합니다!!!
제가 요즈음 떡 만들기를 배우고 있는데,
제 손으로 처음 만든 떡 케익이라서 서툰 솜씨이고,
사진도 휴대폰 것이라 선명하지 않지만,
노부영 생일 케익의 의미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