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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매일 바빠서 요즘 사이트에 오랜만에 들어왓더니
메인화면이 화~악 바꼈네요..
순간 잘못 들어왔나하고 다시 살펴보니 맞아요.
제가 노부영을 안건 2007년 여름쯤...아이가 4살일때..
또래엄마랑 동네 영어서점에 갔다가 '노부영 베스트10'과 '콤보'를 사길래 궁금해 보다가...
저도 지르고 멀리 울산에 사는 친구에게 전화해서 지르게 하고..ㅋ
시디를 틀어놨더니 어느날 아들이 'Down by station'을 잘 부르는 걸보고 놀랐어요..
풀세트를 사야하나 늘 고민하다가...
그러곤 1년뒤 2008년가을 유아교육전에서 풀세트를 구입했어요.
드뎌 저희집에도 노부영 풀세트가 입성!
그 흥분과 감격은 이루 말할수가...
그러나...
몇개월 잘 활용하다가 흐지부지...
시디는 꾸준히 틀어주긴 햇는데 책과 함께 하진 못했어요...
한글책 읽는 수준은 또래보다 엄청 높은데 영어는 영~
노부영10주년이라고 새단장하고 정회원에게 파격적인 혜택도 주시고 10주년을 시작으로 새롭게 도약하고자 하시는게 느껴져요.늘 조금식 변화했었지만요..
그래서 저도 노부영 10주년을 맞아 함게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어지네요.
노부영 가이드로 노부영 풀세트 잘 활용해볼게용~
노부영 10주년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언제나 저희들과 함께 해주시는 제와이 북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