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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을 때부터.. 질러야한다는 말만 듣다가 설마.. 하면서 돌 때 지른 맘입니다.
(미리 지를 걸 후회했다죠 ㅎㅎ)
요즘 아이랑 저랑 너무 바빠.. 노부영CD 즐겨듣는 걸로 위안삼고 있었는데..
문자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아~ 신간... 잊고 있던 노부영의 매력을 다시 일깨워주네요.
10주년 축하드리구요!!!
저랑 아이는 지금 JFR 을 통해 하나씩 통문자 알게 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그래도 출퇴근시.. 저랑 같이 어린이집 가면서..
퀴즈로 "이것은 자동차입니다" 라고 퀴즈를 내면..
"I am a car." 이러면서 우리 놀아요.
근데 한글을 먼저 깨쳐버리니.. 자꾸 한글책쪽으로만 손이 가서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해요.
덧글:
근데.. 노부영신간 스토리 미리보기.. 팝업이요.
"A house for zebra" 를 클릭하면 " Dinosaur Roar!" 가 떠요.
수정해 주세요. 책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