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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님이 이끌어주시는 내 친구 노부영/베오영의 첫 도장찍기 날이라
느즈막히지만 월요일에 꼭 도장을 찍어야겠다 싶어 들어와 봤더니...^^
워킹맘님 글이 도대체 어디에 있나 한참을 찾아 헤맸답니다~
행복해야하는 거지요?!^^
올 한해는 이렇게 계속 게시판이 활성화되어 멋진 이벤트가 많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네요~~
노부영 10주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새로이 개편된 첫 페이지에 다현이의 얼굴이 보이네요^^
덕분에 저도 덩달아 행복해지는 시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