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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어제낮까지도 아무일 없던 홈페이지가...
친정다녀왔다 둘째 자는 사이 잠깐 접속한 사이..
이렇게 멋지게 변신을 했네요..
매일 접속은 해도...
매번 노트북만 보면 달려드는 만9개월된 둘째 승윤이때문에
댓글한번 제대로 달 마음의 여유조차 없던 요즘...
새로운 홈피를 보니..너무 마음이 정화되고 편안한 느낌이 드네요..
많은 분들이 노부영과 그외 후속 시리즈로 즐겁게 달리시는 요즘...
저는 매일 육아에 지쳐... 체력과 잠과의 싸움에서 우울해지고 있답니다..
사랑으로 여유롭게 키우고 싶은데....
그동안 힘들었는지...체력이 바닥.. 기분도 바닥이였어요... ㅠ.ㅠ
노부영 10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저도 심기일전 하고 싶네요..
마음만 먹고 몇번 참여하지도 못한 JIR 도장찍기며...
워킹맘님과 함께하는 새로운 노부영 도장찍기...
조금더 힘을 내서 열심히 해볼래요..
첫째 승연이가 어릴때부터 그냥 아무 사심없이 즐겁게 노부영을 즐기던 그 때가 그립기만 하네요..
이제.. 7살된 승연이.....
승연이가 6개월때부터 브라운베어를 시작으로 노부영을 알았는데..
저희 승연이도 햇수로 6년차에 접어드네요.. ㅎㅎㅎ
노부영 덕분에 영어에 아무 거부감없이... 즐겁게 즐겁게 조금씩 실력이 늘고 있습니다..
이제 만9개월된 동생 승윤이는...
우리 누나랑 같이 자연스럽게 노부영에 노출되고 있어..
로고송만 나오면 몸을 흔든답니다...
엄마의 우울함을 극복하고...
사랑하는 아이들과
다시 한번 힘차게 시작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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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육아에 너무 지쳐 우울했는데..
이렇게 JY홈피 개편이 제 마음을 아주 상쾌하게 해줬어요..
너무 반가와 간만에 이렇게 글 남겨보네요... ^^;;
아참~ 저도 신간 신청했어요..
작년에 둘째 낳고 조리할즈음 발간되어 놓친게 무지 아쉬웠는데..
이렇게 시디까지 함께한 신간이 다시 나와 선을 보이니 너무 좋네요..
좋은 선물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
가이드북도 너무 기대되요.. ^0^
사랑해요~~ 노부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