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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까지 들어왔다가...
오늘낮엔 너무 바빠서 한번도 로긴을 못했는데...
자기전에 잠시~하고 들어와보니...
전 완전히 잘못 들어온 줄 알고...나갈 뻔 했답니다.
게다가...
계속 기다리던 신간이 어케 이런 파격적인 행사가...
아직 눈에 익지 않은 메뉴들이며 색깔이...
내집이 아닌 것 같아 익숙하진 않지만~~~
축하드립니다.
깜짝 이사여서 더 놀랐습니다.
2011년은 제이와이북스에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있으시길 바랄게요~
책도 주문했답니다~
15일 이후에 배송된다니~기다리기 힘들 것 같아요~
(그런데, 질문 하나요~
선물팝업창 계속 에러나던데...확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