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프렌드~!!!
2011년 3월호 워크지가 아직이네요...
최근책부터 활용해주고싶은데, 위클리플랜도 아직 안올라와서~
2009년책을...다시 꺼내들었어요~ㅎㅎ
손뼉치고, 발구르면서 간단하게 동작동사들을 익힐수 있답니다.
사실, 오늘은 같이 음악수업듣는 친구중 같은 아파트 사는 친구가있어~초대를 받고~
거기갈 마음에 쁘니가 마음이 붕~붕~ 떠있네요~ㅎㅎ
그래서 유치원다녀와서 짧은걸로 하나 읽어보고~ 친구네 빨리 가기로 했습니다.


엄마표하면서 얻은 것중 하나가,
이제 조금씩 쉬운 영어책은 읽기시작한다는 것과~
워크시트를 보면 따로 설명해주지않아도 문제유형을 파악해서 혼자서도 풀어가는 거네요....
물론, 어렵거나 처음보는 문제는 제 도움이 필요하긴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에고.......많이 키워놨다 싶고~ 스스로 옆에서보면서 대견해하고.... 뿌듯해하곤합니다.
제가 잠시 다른것하는 동안 워크지주니 혼자 이렇게 풀어놨네요.



워크지풀고~
제가 지시하면 몸으로 직접 움직이게도 해보구요.
제가 시켰더니 저보고도 하라해서...ㅎㅎ저도 같이하느라~
동영상은 못 찍었네요...
<Clap your hands>는 이렇게 마무리하고~
수 관련된 워크지도 한번 풀어보자고했더니....쁘니양~ 거부하네요....
하기싫다고해서 어쩔수없이 요건 패쓰하고~
친구네 놀러가서 실컷 놀다왔답니다.
엄마들은 수다에 시간가는줄 모르고~ㅎㅎ
애들은 정말 온집안을 뒤지며 신나게 놀다가...어두컴컴해서~ 잘시간다되서야 집에오니
우편함에 헬로프렌드 4월호가 와있네요~

쁘니양이 자기꺼라고 뜯어보는 사이, 둘째 씻긴다고 욕실에있으니....
"엄마~ 이번주제는 Come in이야 come in~!! "하며 얘기해주네요`
대충 샤워끝내고 둘째 옷입히고 있는데,
Tex & Indi 이야기를 혼자 읽어가더라구요. 헉~!!!
헬로프렌드에서 제일 긴 스토리인데~???
지난달 책 진행할때 맨 마지막에 Tex와 Indi이야기를 읽어서인가? 그 스토리를 제일먼저 펴보네요.
cd는 안듣겠다고해서.....틀려도 그냥 한번 읽어보라고 놔두고......
넘 대견하고~ 웬일인가~~해서 재미있냐고 물어봤더니,
그게아니라....-.-
쁘니는 숨은그림찾기랑 요Tex & indi 코너가 연결된건줄 알고....
숨은그림찾기가 하고싶은데.....그거하려면
관련이야기 다읽고 풀어야되니까 이거 먼저읽고 숨은그림 찾기할거라네요~
전혀 연관성이 없는데....ㅠㅠ
아무튼, 한참 놀다와서 피곤할텐데도.....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는 다 풀어놨네요
그림에 연필로 동그라미를 쳐서 잘 보이진않지만.....
쁘니는 꼭 볼펜이나 매직으로 찾고싶어하지만,
동생을 위해 연필을 사용하라했네요~ㅎㅎ


쁘니가 젤 좋아하는 게임도 살펴보더니,
게임대신 미니북만들기라며 좀 아쉬워하네요....
전 오히려 달라진 구성이 더 좋으네요~
너무 게임만 계속 나오는것보단 변화있는게~ 다음달엔 뭐가올지 궁금하고 기대도 되고..ㅎㅎ
4월호는 벌써 도착했는데,
왜 위클리플랜은 3월호도 아직 안올라올까요....에공~ 자료올라오는게 너무 늦어요....
그래도, 영어잡지의 매력이라면~
매달 새로운 내용의 책을 정기적으로 받아본다는 것~!!!ㅎㅎ
이제 구독 3달째지만, 쁘니도 저도 조금씩 적응을 해나가는듯 합니다.
이러한 꾸준함속에서 한장이라도 매일매일 엄마랑 함께보는 영어잡지~
작은 변화가 습관이 되고 습관이 아이의 실력이 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