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이 코너는 워크지는 없어요~
그냥 블럭으로 만들고, 책에 있는 내용을 활용하는거네요.

< BUILT IT~!!! >
Jhon and Sam make a post office.
What are they doing in their post office?
How will you make a post office?
What will you do in yours?
I hope there's mail for me!
이런 내용입니다.
블럭이 나오니, 아이들은 마냥 좋아서~^^ 신나게 블럭만들기 하고요.
만드는것보다 아이들은 부수는걸 더 재미있어 해서~
쌓고 무너뜨리고 쌓고 무너뜨리고하느라...
우체국 만드는데 한참이 걸렸네요...ㅎㅎ
겨우 다 만들어 인증샷찍고요~ㅋㅋ
요구멍이 창문이라며 사이로 내다보는걸 아주 재밌어하네요.

우체국 완성해서
식탁위에 올려둔 우편물들 가져와서는 바구니에 담고~
본격적으로 우체국놀이 해봤어요~



<편지를 보내거나 우표/엽서를 살때>
I'd like to send this letter to America.
(미국으로 편지를 보내고싶은데요)
How much does it cost?/ What's the postage for this letter?
(비용이 얼마입니까?)
It costs 2 dollar.
Could you weight this letter?
(이 편지무게좀 달아주시겠어요?)
What's in them?
(안에 뭐가 들었나요?)
Are they all the same weight?
(모두 같은 무게가 나가나요?)
Do you have postcard?
(엽서도 있나요?)
Could I have four airmail stamps to Korea?
(한국편 항공우표4장 주세요)
Here your are.
How much is a stamp?
(얼마인가요?)
That's a dollar fifty.
What is the deadline for mail?
(우편 마감시간이 언제까지죠?)
It's 4:00 at this post office.
What's the zip code for this address?
(이 주소의 우편번호가 몇번인가요?)
우체국에서 쓰는 표현들~
대충 이런문장들 활용했는데,,문장이 길어지니 잘 못알아들어서~
최대한 짧게, 중요단어만~ 반복해서 계속 말해주고요
아직 수개념이 부족해서 천백원을 자꾸만 백천원이라고...ㅎㅎ
제가 손님하고, 쁘니가 직원~
나중에 바꿔서 제가 우체국 직원을 하고 쁘니가 손님~
이렇게 우체국놀이 해봤답니다.
다 끝내고, 망가뜨려서는 또 한참동안 두녀석~ 블럭으로 놀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