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만으로 무슨 상황인지 알수 있답니다.
아이가 잠을자러 온 침대에 많이 동물인형들이 있내요.
동물들의 이름을 쉽게 인지할수 있구요
teddy, giant frog, kitty, little dog, penguin, bumblebee, lion
Place 와 함께 쓰이는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There is~를 배울수 있답니다.
그리고 반복적으로 나오는 For 과 My 도 그 쓰임을 알수 있지요.
혜임이가 읽어본 A Place on My Bed 랍니다.
문장이 길어서 끊어읽기가 힘이 드나봅니다 ㅎㅎㅎ
There's a place on my bed for my teddies and a place
for my giant frog.
There's a place on my bed for my kitty and a place
for my little dog.
There's a place on my bed for my penguin and a place
for my bumblebee.
There's a place on my bed for my lion but there isn't a place
for me!
그리고 집에 있는 I Looked Through my Window 라는 책도 읽어 보았어요.
같은 내용이구요, 이야기를 조금더 많이 확장시킨 내용이지요.
이책에서 아이가 여자아이구요,
창문을 통해서 들어온 동물들이 침대를 다 차지하고 아이는 자기 침대에서
잠을 잘수가 없답니다.
아이는 It's not fair 하면서
결국 동물들을 다 돌려보내고...잠을 자는 내용이랍니다.
그런데 여기서 아이가 잠을 잘때 그 동물들이 다 인형으로 바뀌내요^^
여자아이는 꿈을 꾼것일까요?




울 꽁주들도 잠잘때 꼬옥 안고 자는 Teddy bear~
동서양을 막론하고 아이들은 같은 느낌, 같은 생각을 하는것 같아요^^
일요일 오후도 가고 있내요~~~
마지막으로 우스운 그림찾기^^
상황에 안맞는 그림찾기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함께 할수 있지요. 더불어 아이들의 생각도 엿볼수 있는 간단하지만
결코 간단하지않은
That's Silly 랍니다.



사뭇 진지 하지요 ㅎㅎㅎ~
아래 동영상 자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