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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은 유치원도 안가고 괜히 제 맘이 편안해지네요.
동생도 자고 오늘은 편안하게 헬로프렌드를 즐길수 있었답니다.

두권 같이 연합해서 해보았어요.
그럼 우리도 만들어봐야하겠죠^^
만들면서 자꾸 마음이 바뀌나봐요.
이랬다 저랬다~~~이것도 만들고 싶고, 저것도 만들고 싶고..
지금 만들고 있는건 비밀이래요.
패턴을 이용한 놀이터의 울타리까지해서 완성했답니다^^*

강민이 5살때는 그저 읽어주고 보여주는 영어책이었다면,
요즘 활용하면서 느끼는 건데, 정말 수학, 과학, 읽기, 라임, 만들기~~
뭐하나 빠지는것없이 참 알차게 나왔구나^^
다시 보게 되네요.
다른 분의 활용후기보면서 워크지가 탐이 나서 정기구독신청했답니다.
한권에 7,000원 한달에 한권씩 이렇게 활용하면서 당분간 영어책은 그만 사려고하는데....
그게 맘처럼 될지는 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