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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글자를 모르는 강민이,
그래서 그림에 더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장점도 있지요.
헬로프렌드 처음 받아보았을때도 바로 요 스팟그림부터 열심히 보았답니다.
책을 자세히 보면 깨끗하지도 않아요.
어찌나 봤는지 낙서도 함께^^
제가 읽어주고 씨디와 함께 읽어보기 했답니다.
엄마는 밥냄새라고 했는데, 강민이는 밤냄새라고 이해하네요.
껍질이 있어서 모른다고-_-;;
냄새...보이지않아도 코로 느끼는 감각...
바로 이것에 대해 더 자세히 공부해보았답니다^^
우선 내용을 잘 익혔는지 그림순서대로 놓는 놀이를 해보았어요^^

미리 복사해둔 그림은 그림대로, 글자는 글자대로 오려두었어요.
D,D,Dear...어느새 파닉스까지 익히는 강민이~~
정말 그림책만 주구장창 읽어줬는데, 스스로 깨치는 모습이 자랑스러워요^^
새로운 스팟책이 완성되었답니다~~~^^

정말 멋지죠~~~하하!!
오늘 공부한 Smell에 대해 더 자세히 재밌게 해보려고 제가 준비한 재료들이예요.

각각의 병에 고추가루물, 참기름, 주스, 소금물, 식초를 준비했답니다.
색깔을 알수없게 일부러 색깔짙은 병에 넣었는데,
비타민냄새가 배서 아이들이 냄새맡는데, 좀 헷갈려했어요.
글자를 아직 몰라서....병에 내용물을 써 놓았는데, 모르더라구요^^
smell, see, taste 이렇게 하면 절대 잊어버리는 일은 없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