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도장찍기 책 중 하나였던
Five Little Monkeys Wash the Car를 보다
갑자기 자기도 색칠하고 싶다고 해서
차 그려주고 색칠도 같이 하며 놀았습니다.
차만 그릴 줄 알았는데 책을 다시 들여다보더니
늪도 그려야 한다면서 열심히 색칠하더니
이런 작품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 차는 도대체 누구한테 팔면 좋을지...^^;;;
"I Know!"를 외쳐주실 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