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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ouse Is a House for M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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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 Who Wanted to Go Home, Th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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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과 입학을 맞아 분주한 일주일을 보내셨나요??
요즘은 입학선물로 무엇을 준비하는지 급~ 궁금해집니다^^
지난주는 '집'이 주제였지요~
A House Is a House for Me 는 처음엔 엄마가 읽으면서 반복되는 구문만 아이가 읽었구요..그런다음 혼자 읽어 보겠다더니..생각보다 페이지가 많다며 한번에 읽는데 힘들어 했지만, 생각보다 어렵진 않았다며 다 읽고 난 다음에 성취감을 표현하던군요^^ (두꺼운 책은 다 어려운지 알아요^^)
나머지 노부영 두권은 가볍게 재미있게 읽고 노래들으면서 즐겼구요..
베오영 The cat who wanted to go home은 아빠가 읽어주었는데..프랑스어가 나와서 좀 당황했다지요~~ㅎㅎ
The way back home은 이상하게 그림을 더 재미있어하며 보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한글책과 한자에 빠져있는 요즈음...잠깐 영어책을 주춤하는 경향이 있는데...
여유있는 모습이라~ 봐줘야겠지요??(그런데도 엄마는 더 쭈~욱~~ 해주길 바라는 욕심을 부린다는...^^*워~워하고, 아이의 눈높이로 맞춰, 아이를 따라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