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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로 JFR을 마칩니다^^
작지만 자신감을 심어준 고마운 녀석들은
이제 아이가 한번씩 꺼내 볼 친구가 된 것 같네요^^
오빠도 동생을 가르쳐준다고 나섭니다.
엄마보다 자상한 선생님이지요^^
끝무렵에 별안간 동영상을 찍어서 짧네요ㅎㅎ
전에도 스스로 읽는척 말도 안되는 영어를 해대던 아이가..
(아래 동영상은 1년전 모습이네요^^ 아...정말정말 아기같네요..)
지금은 손으로 책을 꾹꾹 눌러가며
정확하게 읽는 모습으로 발전했네요^^
늘~~ 둘째라서 심한 방치중에 있지만 ㅋㅋ
스스로 노부영을 나름의 방식으로 즐기는 기특한 녀석이예요.
이제 7살이 된 큰놈도 어렸을 적 보았던 노부영을 참 좋아합니다.
둘째덕분에 다시금 꺼내보는 책도 있구요.
짧은 기간이었지만 JFR 함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akim11님
상상맨님
jinny79님
트리샤님
이래지나님
샤이니샘님
로사엄마님
도연즈맘님
앞으로도 즐거운 책읽기 하시고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