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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채영이네 야마하에서 앙상블 콘서트가 있었어서..
늠 바빴네요~ㅜ.ㅠ
너무너무 멋졌던 칼테콧 수상작 초판 전시회의 감흥이
저에겐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살아있는데..
홈피에 들어와보질 못해서 궁금하고 답답했어요~^^
역시나..
발빠르고 열성인 많은 분들이 멋진 글들 남겨주셨네요~*^0^*
전시회 사진들은 많이 올려주셔서...
전.. 그날 제가 델고온 아그들 사진만 올려여~^^
칼테콧 수상작은.. 한글책으로도 원서로도 집에 많은터라..
고민고민하다.. 겹치지않는 책들만 몇권 델고왔는데..
채영이가 늠 좋아라하는거 있죠~^^
리더스 위주로 읽다가..
올해 다시 노부영과 베오영으로 돌아간터라..
채영이에게도 그림책의 감흥이 새롭게 다가오나봅니다~*^0^*
아이가 커가고..
혼자 책을 읽게되면서..
저도 여느 엄마들처럼..
책읽어주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었어여~
올해의 제 목표가...
채영이가 책 읽어달라할땐... 무조건 읽어주자!!! 인데..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채영이가 요즘엔 눈뜨자마자 책읽어달라는 말을 자주 해서..
조금 귀찮지만.. 많이 행복한 아침을 맞이하곤 한답니다~^^
2월의 첫날이네요~~
오늘도 행복한 아침을 시작하는 저처럼...
많은 분들이 행복한 첫날을 보내시기 바래여~*^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