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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행크스의 2011년 신간 Little White Rabbit.
작가의 이름만으로도 기대가 가는 책이였습니다.
Little White Rabbit은 서정적인 그림에 작은 흰토끼가 세상 여기저기를 다니며 상상하는 내용입니다.
When he ....,
He wondered waht it would be like to ...
이런 문장이 패턴을 이루고 있습니다.
건영이와 책을 보고 자신의 이야기를 한번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제목은 "Me"
축구공을 찰때면 박지성처럼 축구를 하는 생각을 한다는군요..
그래서 아래와 같이 그림도 그리고, 글도 써보았습니다.
잘 했죠?

큰 아이들의 경우에는 책을 보고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