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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지만 늘 노력하는 맘입니다. 영어는 거의 못하죠^^ 아들 가르치면서 나도 배울려고요^^(노다지9기에요) 올해 초2, 5세 남아 둘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노부영 책을 날마다 1권씩 읽어주고 있고, JPK 6개월 이상 지도해서 이제 막 6권에 도착했습니다. 주로 형에게 초점을 두고 지도하고 있는데 동생도 즐겁게 참여하여 어느정도 동냥귀로 배우고 있습니다. 맏이한테 JPK 엄마하고 하니까 좀 알겠냐? 했더니 좀 알겠대요. 그나마 좋은 소리네요. 울 아들 사물 어휘는 들어서 좀 알고, 둘째도 좀 알아요. 읽기는 많이 들어본 brown bear 정도 그냥 외워 읽어요. 파닉스 해서 모르는 단어 힌트주면 좀 읽구요.
JPK 끝나면 무엇으로 지도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이 되어 여쭤봅니다.
집에는 JFR(맏이가 읽어보려고 가끔 시도해요), JY 파닉스 workbook 6권, JY파닉스 song 4권 구비되어 있습니다. 이 셋 중에서 어느 하나를 주 교재로 사용해서 잘 활용하고 싶습니다. 자꾸 구입하기 그래서... 그래도 더 좋은 단계의 교재가 있다면 소개해 주셔요^^
참, 둘째는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형한테 집중하다 보니...동생한테 따로 할 여유도 없고 요령도 없어요. 그런데 보면 둘째가 더 잘 흡수를 하더라구요. 맏이도 1학년 때 노부영을 대하긴 했는데...그래도 형하고 같이 하려니 좀 그렇고...고민이 됩니다.
곧 직장에 다닐 계획이라...퇴근 후 30분 영어 학습, 30분 노부영 책읽기로 진행하려구요. 저희 아들에게 적절한 교재와 지도 방법 알려 주심 넘 감사드려요~~~
노부영이 있어 행복한 맘!! 굿 나잇 인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