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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인가 그림동화 4권 행사할 때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 많으시죠?
저도 그 때 구입하고는 거의 매일같이 이 책을 보고 또 보고 합니다. 저도 딸도!
이 책은 정말이지 누구나 좋아하는 미국작가 Mo Willems의 작품이랍니다.
베오영 Don't let the pigeon drive the bus!의 그 비둘기 캐릭터의 작가이며
Elephant와 piggie의 우정에 대한 리더스의 그 작가 책이랍니다.
아 정말이지 모 윌럼스는 너무 멋진 분이신거 같아요.
크너플 버니 시리즈 Kuffle Bunny, Knuffle Bunny Too, Knuffle Bunny Free!
제목도 정말 너무 환상이지 않습니까!
2탄의 제목으로 two 라임어인 TOO를 사용했고,
3탄의 제목으로 FREE를 사용한 것만 봐도 이 작가는 정말 제목 짓기의 대왕같기도 해요.
이 시리즈의 주인공은 크너플 버니를 너무나 좋아하는 여자아이 트릭시입니다. TRIXIE는 작가의 딸 이름이라고 하고,
3탄에 네덜란드에 사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작가 모 윌럼스의 부모님이 네덜란드 분이시라고 하네요.
1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참 많은데 제 둘째도 어렸을 적엔 1탄을 더 좋아하더니
이젠 컸다고 자기랑 비슷한 모습의 트릭시가 나오는 2탄을 더 좋아해요.
아직 3탄을 본 적이 없는데 아마도 구입해서 읽어주면
큰 딸은 그 책을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knuffle Bunny Free는 3탄이자 이 시리즈의 마지막이라고 해요.
더 이상 크너플 버니 시리즈를 만나지 못 하는 게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3권이나 있으니 행복한거죠.
어서 3탄 수입해 주세요!!
2탄 동영상을 보세요.
Knuffle B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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