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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I am the musicman에 한동안 미쳐있던 아이.
그 이후에 Zin Zin Violin, Mole Music, Ah music...
등을 꾸준히 사랑해주고 있어요...
아빠가 만들어준 섹소폰을 진지하게 불고있는 아이의 모습이예요.
처음에 섹소폰이아니라 해마 같이 생겨서 제가 좀 웃었는데..
아이는 아빠가 만들어 준거라면서 이 섹소폰 사랑해주네요~~
이것도 하나의 추억이라 올려봐요..
지져분한 저희집은 살짝 보시고 잊어주세요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