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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요일 노다지 2차 모임이 끝난 후에 참 섭섭하고 애틋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노부영과 베오영을 함께 지니고 부담감을 지니고 있었는데 손수임 선생님의 열강
으로 인해 책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구도를 잡아주시고, 게다가 파닉스로 이어
지는 단계까지 짚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희 아이는 요즘 파닉스와 읽기단
계에 있는 것 같아요...
그 외 다른 초빙된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으면서... 다들 열심히 하셔서 아이들이 훌
륭히 됐겠구나 하는 부러운 마음이 많이 들더군요. 저도 저렇게하면 우리 딸이 즐
겁게 노부영을 즐길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번엔 저희 딸과 함께 Today is Monday책을 가지고 배운 것을 활용해 보았습니
다. 1차 때 배운 How to read a book과 2차때 배운 Phonemic awareness를 통
해 좋은 책을 즐겁게 이해한 것 같습니다. 첨부화일 (Onset & rime) 은 제가 만들
고, 아래 사진의 Picture card는 아이와 함께 만든 것입니다.
손수임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또 뵙고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