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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친구들을 처음 만났을때에는 아이들이 너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커있
고 알파벳조차 모르던 친구들이 다수였답니다.
그러다 알게된 노부영 책!!
우리 친구들이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 바로 노부영시간이랍니다.^^
아무리 큰 친구들이라 해도... 아무리 쉬운 책이라해도... 영어를 보면 재미있게 읽
는답니다.^^ 아마도 그게 노부영의 힘이겠지요? 노래란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인것 같애요~^^
저희 아들들도 이 책은 정말 좋아해요. 우리 친구들이 이 책을 읽은 후 입에 달고
사는 영어는 Presto Change O Zippety zeg I will turn you to the frog!!!
하며 서로 주문을 외우며 도망다니고 한답니다.^^ 심지어 저를.... 학생으로 만들고
자신들은 선생님이라면서 제 의자에 앉아서 "Today I am the teacher. I will show
you the story book!!"했답니다.^^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어서 올려봤어요~^^누구나 좋아할 책같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