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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e You Later, Alligato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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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e We Go Round the Mulberry Bus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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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s the Time, Mr Wol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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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See You Later, Alligator!
Wake up, Alligator! 하며, 바쁜 하루를 맞이하는 Crocodile이 있습니다. 먹을 빵을 사러 가자고도 하고, 집을 함께 치우고자고도 하고, 빨래를 같이 널자고도 하고, 화초에 물을 주게 도와 달라고도 합니다...하지만, 매번 Alligator는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자기가 할 일만 하는군요...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하는 집안일이 더 많은 Crocodile 에 비해, 자신이 좋아하는 일만 하고 놀기에 바쁜 Alligator가 조금 얄밉기까지 합니다. 결국에, 점심도 못 먹고, 입장이 바뀌어서는 “Please, please, please, Crocodile, may I share your lunch ? " 하네요^^* 익살스런 그림으로 유명한 Annie Kubler의 finger puppet이 달린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와 엄마가 서로 역할을 정하여 shared reading 하거나, 우리 집만의 하루 일과를 대략 적어보고 연극처럼 꾸며 보아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http://www.jybooks.com/nby/pds_use200_view.asp?BoardID=NBY200per&idx=44000&gotoPage=1&strPart=Subject&strFind=see 200%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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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yhome.netra21.net/shop/book_detail.asp?c=&ItemCode=18185 책소개 및 활용후기
http://www.jybooks.com/nby/pds_aloud_view.asp?BoardID=NBYAloud&idx=18799&gotoPage=1&strPart=Subject&strFind=see Read aloud 동영상
Here We Go Round the Mulberry Bush
적절한 곳에 재미있게 구멍을 뚫어 아이들의 시선을 계속해서 잡아가는 Child's play 사의 책 중 하나로서 잘 알려진 전래 동요입니다. 이 책 역시, 작가 Annie Kubler의 그림이 돋보이지요~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양치를 하고, 씻고, 옷 갈아입고, 머리 빗고, 학교에 갑니다... ... 아기에서부터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검은 머리 노란 머리 할 것 없이, 아이들의 바쁜 하루 일과를 잘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morning에서 evening까지, 그리고 다시 반복되는 아침... ...자연스럽게 시간의 흐름을 익힐 수 있답니다. 또 This is the way~ ~(~~는 이렇게 하는 거야)하고 반복적인 패턴이 나와서 쉽게 아이들과 즐길 수 있습니다.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함께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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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What's the Time, Mr Wolf?
작가 Annie Kubler의 너무나 유명한 책이지요 ...이번에는 손톱이 날카로운 늑대 아저씨의 일상을 따라가 봅니다.
What's the time, Mr Wolf? 시간을 물을 때 쓰는 이 물음은 아침 7시부터 저녁 6시까지 계속해서 나온답니다. It's seven o'clock! ~~ 정시의 개념을 확실히 잡아 갈 수 있고, 아날로그 시계와 디지털 시계가 그림에 함께 나오기 때문에 정오가 지나서부터 즉, 13시가 오후 1시라는 걸 자연스레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늑대들의 일상을 따라 가며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동화 속 주인공들과도 만날 수 있어 더욱더 아이들과 interactive read aloud 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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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ybooks.com/nby/pds_rhythm_view.asp?BoardID=NBYRhythm&idx=23220&gotoPage=1&strPart=Subject&strFind=what 율동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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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ybooks.com/nby/pds_ilovebooks.asp I love books 33,34회 방송보기
http://www.kizclub.com/storypatterns/wolf(C).pdf 키즈클럽 자료
http://www.kizclub.com/Topics/numbers/clockmatch.pdf 키즈클럽 자료
베오영 Gardener, The
멋진 스토리 세상이 있는 베오영 시리즈 중 제 마음을 다시 순수하고, 아름답게 가꾸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든 책이 있었으니...바로 바로, 이 책입니다. 아이들은 이런풍의 그림을 어떻게 생각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른의 시각으로 볼 때 참 아름답고 서정성이 느껴집니다. 어둡고 홀로 남겨진 기차역에서의 어두운 풍경은 아이가 괴물 그림이 보인다고 표현 할 정도로 그 스산한 분위기와 주인공의 마음을 섬세하면서도 묘하게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삼촌의 집에 처음 도착하여 발견한 건물 옥상 비밀의 아지트는 Lydia Grace의 손에 의해 정말로 아름답고 멋지게 탈바꿈 한답니다. 한번도 미소를 보이지 않던 삼촌, 비록 끝내 미소를 보진 못했지만 그 이상의 마음이 표현된 꽃으로 장식된 케잌을 받는 순간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할머니에게서 물려받은 주인공 소녀의 꽃을 가꾸고 식물을 기르는 아름다운 마음이 잔잔하지만, 진한 감동으로 오래토록 남을 그림과 편지 형식의 글입니다. 글 Sarah Stewart, 그림 David Samll 은 부부 작가로서 이 책으로 칼데콧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http://jyhome.netra21.net/shop/book_detail.asp?c=&ItemCode=34544 책소개 및 활용후기
베오영 Library, The
부부 작가 Sarah Stewart, David Small 의 또 다른 책입니다. 이 두 권을 함께 놓고 보면.. 어느새 작가의 성향을 나름 파악하게 되는 순간이 온답니다.. 주인공 Elizabeth Brown 은 인형 놀이도 스케이트 타는 것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녀는 오로지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녀의 대부분의 시간, 아니 모든 시간을 책 읽는 데 쓰는 진정한 독서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간이 흘러 그녀는 그녀가 수집한 모든 책을 기증하게 되고 자신의 이름을 내건 ELIZABETH BROWN FREE LIBRARY를 갖게 됩니다. 어찌 보면 정말 꿈같은 이야기 같기도 하지만, 한번쯤은 상상 해 봤음직한 이야기 이기에 더욱 와 닿습니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먼 미래에 꿈 꿔 봐도 좋을 그런 그림을 이 책속에서 전해 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친구와 함께 나란히 책을 읽고, 산책을 하는 동안에도 책을 읽는 장면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며, 긴 여운으로 남습니다. 저도 이 책 속 주인공처럼 될 날을 조심스럽게 꿈꾸어 봅니다... ...
http://nccil.org/experience/artists/smalld/index.htm 작가 알아보기